북한이 지난 14일 **600㎜ 초정밀 다연장방사포** 화력타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.
훈련에는 600㎜ 초정밀 다연장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중대가 동원되었으며,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에서 직접 참관했습니다. 북한 노동신문은 발사된 방사포탄들이 364.4㎞ 계선의 조선동해 섬 목표를 100% 명중률로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훈련이 남측을 향한 것임을 분명히 했으며, 이 무기가 **420㎞ 사정권** 내의 적들에게 불안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. 또한 훈련 현장에는 김정은의 딸 김주애도 함께 참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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